스타트업 필독서 5선: 창업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개요
스타트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실행력이다. 하지만 올바른 방향 없는 실행은 자원 낭비에 불과하다. 수많은 창업자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얻은 통찰을 책으로 남겼고, 이 다섯 권은 그중에서도 핵심적인 교훈을 담고 있다. 아이디어 단계부터 성장기까지, 스타트업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필독서를 선별했다.
제로 투 원
피터 틸은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는 도발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기존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0에서 1을 만드는 것, 즉 완전히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스타트업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이보다 좋은 출발점은 없다.
제로 투 원
피터 틸
린 스타트업
에릭 리스는 실리콘밸리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적 창업 방법론을 정리했다. 최소 기능 제품(MVP)을 빠르게 만들고, 측정하고, 학습하는 순환 과정이 핵심이다. 완벽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환상을 버리고, 고객의 피드백을 통해 진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실전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담고 있다.
린 스타트업
에릭 리스
하드씽
벤 호로위츠는 CEO로서 겪은 극한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회사가 망하기 직전의 순간, 핵심 인재의 퇴사, 대규모 구조조정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결단을 내렸는지를 다룬다. 창업의 화려한 면만 보여주는 책들과 달리, 가장 힘든 순간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하드씽
벤 호로위츠
리워크
제이슨 프리드는 기존의 비즈니스 상식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사업 계획서는 필요 없고, 투자를 받지 않아도 되며, 회의는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작고 효율적인 팀으로 의미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라는 메시지가 명쾌하다. 불필요한 복잡성을 걷어내고 본질에 집중하고 싶은 창업자에게 추천한다.
리워크
제이슨 프리드
슈독
필 나이트는 나이키의 창업 과정을 자전적으로 풀어냈다. 차고에서 시작해 세계적 브랜드를 만들기까지의 여정에는 끊임없는 위기와 도전이 있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열정과 집념이 어떻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지를 보여주는 생생한 기록이다.
슈독
필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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